"소셜농업인 교육"
이름조차 생소하다 그것이 무엇일까?
소셜농업인교육이 있다는 기술센터 전산교육실을 찾았다
처음부터 생소한 용어들을 토해내며 강의에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그저 머리속이 복잡하게 헝클어지면서 아무것도 알수가 없었다
facebook  twitter 한번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소셜네트워크의 기반들..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하는지
과연  농부에게 필요한  것인가
의문이 들기도 하고....
갑자기 크게들려오는 강사님의 한마디
"어려워 마세요
가장 중요한건 진실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나 붙들고 나의 작은 이야기 들려주고
그사람 이야기 들어주자
그러다 보면 서로의 관심사도 생기고
마음도 열리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소셜인 것이다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진실한 친구도 생긴다
때와 장소가 필요없는 네트워크상이니
더더욱 좋지 않은가
소셜을 이용한 마케팅은 할려고 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다
주고받는 대화속에 서로를 신뢰하고
서로가 친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마케팅으로 연결된다고 배웠다
페이스북은 무슨생각을 하고있습니까 하고
트위트는 무슨일이 일어났습니까 라고 묻는다
그저 있는그대로를 문자로 적어보내면 되는것이다
첨부하고 싶은 사진이 있다면 더욱좋다
나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라도
다른사람이 듣기에는 정말 관심있는
컨텐츠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잘 기억하고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보자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질 소셜농업인의 꿈을 위하여.... 
Posted by 동키호테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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