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뉴
배추전.배추쌈.배추된장국.배추김치. 마늘장아지

배추의 겉잎은 된장국으로
중간잎은 배추전으로
속잎은 배추쌈으로
배추 한통이면 요렇게 진수성찬이 된답니다
칠칠한 며느리 오이하나로 열두가지 반찬 만든다더니 
우리집에 있었네~~~~~~~
어쩐지 낮에 배추밭에 들락거리더라니~~~~

배추전을 간장,식초,고추가루,통깨를 넣고 만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그만 입니다
작년 이맘때 먹고 일년만이네요

Posted by 동키호테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