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

농장소개 2010.08.02 21:53

귀농하여 정착하면서
여의치못하여
경산에 빌라를 전세내어 살아왔는데
농지와 거리가 멀어서
어려움이 많았던중
농지와 가까운지역에 집을 하나 장만했다
작은 방 3개에 마루가 있는 아주 작은집이다
집이 작아 집안청소 하기는 좋지만 
여러가지 불편할것도 같다
하지만 집이란 무었인가
비 바람을 막고 숙식을 할수 있으면 그만이 아니겠는가
앞으로 이집에서
작은 희망을 키우면서
남은 삶을 욕심없이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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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동키호테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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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구름 2010.08.0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아름다운 집입니다..
    동화 속 그림같은 집이네요..
    천사의나팔이 집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전번에 하우스 짓겠다고 했던 땅이
    자갈 깔린 부분말고 앞쪽인가요??
    한 번 더 생각해 보세요..
    예쁜 집 망칠까봐 신경이 쓰입니다..ㅎㅎ

  2. 돈키호테황 2010.08.0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깥쪽은 약간 반지르하고 안에는 험악하답니다
    하우스 지을 텃밭은 수도간 오른쪽으로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답니다

    오랫만에 들러주셨네요
    꿈꾸는 엘도라도는 맑은구름님의 참여없이는 안돌아 간답니다

  3. Favicon of http://nanine.kr BlogIcon 수양버들 2010.08.1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하면서도 멋진 곳이네요...
    이곳에서 아름답고 멋진 꿈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