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티 스토리 블로그는 더이상 활동을 하지 않고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 이상 정보를 함께 하실분들은


아래 링크를 이용하여 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주소
Posted by 동키호테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 성탄

낙서장 2011.12.19 19:52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착한이에게 평화!!!!



경산 시청앞 광장에 밝혀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고
한컷 올립니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모든님들 올 한해는 넘 힘들었지요
새해에는 밝혀진 불빛만큼이나 밝고 아름다운 한해가 되고
울려퍼지는 케롤처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 성탄  (8) 2011.12.19
새해에는 행복과 희망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0) 2011.01.27
2010년 아듀~~~  (4) 2010.12.31
명견을 꿈꾸며  (12) 2010.10.28
가을비  (2) 2010.10.24
7년만의 외출  (5) 2010.08.31
Posted by 동키호테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i-peach.tistory.com BlogIcon 멀띠기 2009.12.2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멘
    에에서 약간 장음이구요. 멘도 약간 길게 읽어주세요.
    그냥 원어민들은 이렇게 발음하더군요. ^^
    암튼 우리들만 따스한 성탄절이 아닌 이세상 어딘가에서 배고픔에 고통받는이 들도 이 날만은 즐거움이 있었으면 (넘 뜬금없나요.

    • Favicon of https://jahaiek.tistory.com BlogIcon 동키호테황 2009.12.23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 man: 어떤사람
      the man:그사람
      굳이 직역을 한다면 요렇게 되겠지요

      a-man: 에이멘 아멘
      소중한 염원을 담아 다소곳이 진심으로
      하늘에 빌어보는데 발음의 차이는 중요하지 않겠지요
      아-멘 서니주니 잘자라주고 할머니 건강을 빌어본다

  2. 아들 2009.12.22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다 잘찍었네~엄마

    • Favicon of https://jahaiek.tistory.com BlogIcon 동키호테황 2009.12.2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리크리스 마스~ 아들!!
      자정미사중이겠네 당숙병문안갔다가 정체가 심해서
      지금도착해서 자정미사 못갔다 당숙은 다행히 차도가있으신것같더라 당숙모 많이우셔서 마음이 마이 아프더라
      하루빨리 쾌유하실수있으시도록 기도드리자 이모할머니는 퇴원하셨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

  3. 두배로 2009.12.24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디유
    사진보고 어떡게 엄마가 찍은줄????
    저도 사진도 보고 글도읽고 핸는디
    당연히 형님이 그랜줄 알았죠 ㅎㅎㅎㅎㅎㅎ

  4. 맑은구름 2009.12.28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끝내줍니다..
    사진빨은 아닐테고 정말 예쁘군요..
    어제 심야버스를 타기 위해 터미널까지 움직이는 길에
    백화점을 지나는데 트리를 어찌나 호화찬란하게 꾸몄던지.....
    서울보다 더 멋있는 트리가 여기 있었네....ㅎㅎ




짠된장 맛있게 만들기 





작년에 일이 바빠서 허둥지둥 담가놓은 장이 짜서
 콩을 삶아서 넣었는데
그래도 짜기도 하고 쓴맛이 나네요
그래서 메주가루와 멸치 다시마 육수를넣고
다시 만들어야 겠어요
지금먹고있는 된장도 그렇게 만든것인데
너무 맛있답니다



재료



메주가루1kg( 거칠게 갈아놓은것)
멸치와 다시마
육수의 양은 된장의 양에 따라 다르고
육수는 된장에 버무렸을때 되지않을정도


만들기

먼저 다시마와 멸치를 15분정도 끓여 육수를 내어
식혀줍니다
육수는 멸치 다시마를 많이넣고
조금 진하게 끓여 주어요
북어 대가리를 같이 넣어서 끓여 주면
훨씬 맛이 좋더라구요~






메주가루를 준비해 주고요  마트에서 25000원에 샀는데
너무 비싸서 놀랬어요  
콩값이 비싸서 메주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이제 다라에 된장을 모두 퍼내고 메주가루를 넣고
육수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 줍니다
사진에 밝은색이 메주가루이고






조금더 진한색은 된장입니다





이제 된장과 메주가루가 잘섞어지게
골고루 버무려 주고

육수는 조금씩부어주고 되직할 정도로 해주어요~ 

 






고루 잘섞어준 된장을 항아리에 담아줍니다~






틈이 생기지 않도록 꼭꼭 눌러줍니다






된장위에 비닐을 덮고






그위에 소금을 덮어 줍니다






이제 항아리 입구를  비닐로 덮어 고무줄로 꽁꽁 매 줍니다






항아리 뚜껑을 덮고 보관해요
 해충들이 절대 못들어 가겠지요
 겨울이 지날때까지 발효시키면 먹을수 있겠네요
가끔 맛을 보고 숙성 과정을 체크해봐야합니다



음식을 만들때 기본 양념인 간장과 된장 고추장 젓갈이
맛이 좋으면 모든 음식의맛은
저절로 좋아 지더라구요

 






Posted by 동키호테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맑은구름 2011.02.1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한 집 한 켠에 자리하고 있을 된장항아리를 생각하니
    그림같은 집안의 분위기가 눈에 선합니다..

    아파트에선 된장 숙성시키는게 조금 문제가 있잖아요..
    아직은 친정에서 된장을 얻어 먹고 있지만 앞으론 나도 배워야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앞으로 가능하면 된장 담그는 법도 부탁해요^^ㅎㅎ~~

  2. Favicon of https://jahaiek.tistory.com BlogIcon 동키호테황 2011.02.1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맛있는 된장 많이 얻어먹은 기억이나네요
    우리 친정어머니 딸이 친정 장류 갖다먹으면 못산다고
    아예 안주시더만 그래도 잘사는것도 아니네요
    근데 지금은 친정집 거까지 우리집에서 담가드린답니다
    장담그는거 의외로 쉽답니다
    20일날 장담그는거 올려놓을 께요
    구경오세요~~~~

  3. 2011.03.30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ahaiek.tistory.com BlogIcon 동키호테황 2011.04.0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가워요~
      아직 저희도 별로 이뤄놓은것도 없고
      보여드릴게 별로없는데..
      2년후 정도면 어느정도 성과가 보일것같아요
      그때쯤에 초대해 드릴께요
      블로그에서라도 자주뵈요
      크리스티나가 온줄 알았다니까요 ㅋㅋ

  4. 시냇물 2012.02.10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이 짜서 어떻게 해야하나 하던중에
    이러한 귀한 글을 보게되었네요..
    짜기도 하고 맛도 없어서
    콩도 삶아 넣고 메주가루도 넣고 해 보려고 하는데
    잘 되어야 할텐데..
    국물내어 함께 넣는 것은 정말 새로이 알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jahaiek.tistory.com BlogIcon 동키호테황 2012.02.19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냇물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아주 귀한 댓글이네요
      장을 너무 싱겁게 하면 시어지기도 하니까 주의하여야 합니다
      저희는 이블로그활동을 중지하고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 하실려며는 아래주소로 방문해 주세요
      http://blog.naver.com/jahaiek

  5. 2014.05.0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